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957 '탐정들의 영업비밀' 남편과 절친 외도·불륜 영상 공유 "나한테 남편 버려" 19년차 액션 배우 김태희가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40년 전 헤어진 친어머니를 찾아달라"라는 의뢰를 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김태희의 의뢰가 다뤄졌다. 김태희는 "5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헤어지게 된 친어머니를 찾고 싶다"며 탐정단을 찾았다. 부모님의 이혼 이후 아버지, 형,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는 김태희는 초등학교 1학년 무렵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어머니가 생겼다. 그러나 새어머니와의 잦은 마찰로 마음 붙일 곳 없이 외로운 성장기를 보내야 했다. 김태희는 "공부해라, 일찍 와라... 보통 엄마들이 아들에게 하는 잔소리조차 부러웠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또 진로를 정해야 하는 고등학생 시절, 자신에 대해 상의하고 보듬어줄 이가 없어 어머니의 빈자.. 2025. 7. 22. '아침마당' 그렉 "美서 받은 상처, 韓서 아물었다" 울컥 '아침마당' 그렉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미국인 가수 그렉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그렉은 미국에서 학교 선생으로 근무하던 중 돌연 한국으로 오게 된 배경을 밝혔다. 그렉은 "미국에서 가르치던 학생들은 배려가 없었고, 일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집에 와서 항상 울었고 어떻게 일을 계속 해야 하나 고민했었다"며 "1년 정도 쉬던 중 한국에 왔다"고 털어놨다. 그렉은 "영어 교사로 일할 나라를 찾아 인터뷰를 했는데, 한국 인터뷰에서 착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맛집, 노래방을 소개해 주고 한국에 오는 순간 가족이 된다는 말에 한국인의 정을 느끼고 바로 한국으로 왔다"며 "한국은 제2의 고향이고 이젠 진짜 고향같다"고 애정을 드.. 2025. 7. 22. '인생이 영화' 시청률 2배↑ 자체최고⋯"봉태규, 생활연기 시작점" '인생이 영화' 시청률이 2배 이상 상승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 1TV 영화 토크쇼 '인생이 영화' 15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8%(닐슨코리아)로 지난주(0.8%)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5년 차 배우 봉태규가 MC 이재성, 영화 평론가 듀오 라이너, 거의없다와 함께 자신의 연기 궤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데뷔작 '눈물'(2000)을 시작으로 '바람난 가족'(2003), '광식이 동생 광태'(2005), '방과후 옥상'(2006) 등 남성미와 찌질미를 오가는 봉태규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는 파격 그 자체. 영화 토크의 첫 포문을 연 작품은 봉태규의 데뷔작 '눈물'이었다. 그는 "당시엔 연기에서 '힘을 준다, 뺀다'는 개념.. 2025. 7. 21. '보플2' 김건우, 인성 논란 자필 사과 "동료 이끄는 과정 미숙했다"(공식) '보이즈2플래닛'에 출연 중인 김건우가 최근 불거진 인성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건우는 21일 웨이크원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방송 출연 전부터 나온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건우는 "논란이 된 글의 내용처럼 여러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 언행에 대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책임감과 부담감으로 동료 연습생들을 이끄는 과정이 미숙하고 서툴렀다"고 밝혔다. 이어 김건우는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됐고 이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반성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건우는 각종 의혹들 중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점도 있다고 주장한 뒤 "고민한 결과, 해명보다는 잘못한 부분을 진심으로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반성.. 2025. 7. 21. '마의 7년' 투바투, 재계약 질문에 "긍정적인 소식 예상, 팬들 걱정하지마"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마의 7년을 앞두고 나온 재계약 질문에 직접 답했다. 수빈은 "멤버들과 (재계약) 논의 하고 있다. 우리 다섯 명이 다 동일한 의견이다. 다섯이서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고 다섯이서 오래 노래하고 싶다는 건 모두가 동일하다. 아직 논의 중이지만 긍정적인 소식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휴닝카이는 "모아가 걱정하고 있을텐데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 어떻게든 뭔가 우리 색을 보여주려고 노력 중이다.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2025. 7. 21. 하정우, 팬 별명 '최음제' 작명 부적절 "언행 신중·주의하겠다" 배우 하정우가 SNS로 부적절한 팬 별명을 지어 논란을 일으켰으나 사과했다. 하정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최씨 성을 가진 한 팬이 '별명을 지어달라'고 요청하자 댓글로 '최음제'라고 남겼다. 이후 부적절한 언행이라는 논란이 일었고, 하정우는 문제의 댓글을 삭제했다. 결국 소속사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21일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먼저 당사 아티스트의 SNS와 관련하여 불편하셨을 당사자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배우 또한 팬분께 직접 사과의 연락을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팬분들과의 소통에서 언행에 더욱 신중하고 주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67671 2025. 7. 21.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82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