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957 '뉴스룸', 오늘(4일) 개편⋯김민석 총리 취임 첫 인터뷰 JTBC '뉴스룸'이 새롭게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룸'은 4일 저녁 6시 30분 JTBC 채널과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생방송 된다. 진행은 '오대영 라이브'를 함께 진행해온 오대영, 이수진 앵커가 맡는다. 오대영 앵커는 "시청자의 눈높이를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으며, 품격 있는 진행으로 찾아뵙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룸'이 지켜온 보도의 가치를 이어나가는 동시에 인터뷰 코너인 '단도직입'과 클로징 멘트 '앵커 한마디'를 도입해 이슈에 보다 심층적으로 접근한다. '단도직입'의 첫 출연자는 김민석 국무총리이다. 취임 한 달을 맡은 김 총리에게 첫 한미정상회담의 의제와 관세 협상의 남은 과제를 비롯해 여러 국정 현안에 대해 질문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예고 영상을 통해 "물음에서 .. 2025. 8. 4. '개와 늑대의 시간' 강형욱 일침 "남의 자식처럼 키워" '개통령' 강형욱이 '개와 늑대의 시간' 첫회부터 일침을 날린다. 5일 첫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은 시작부터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의 일상과 이를 방관한 보호자의 태도를 두고 강형욱이 일침을 날리며 강렬하게 포문을 연다. "지금 부모라고 얘기하면서 남의 자식처럼 키우는 거예요." 강형욱은 영상을 지켜보며 문제의 핵심이 반려견이 아닌 보호자에 있음을 날카롭게 짚어낸다. 과연 어떤 행동이 그를 분노하게 만든 걸까. '늑대 1호'로 불리는 프렌치 불도그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집 안 70%를 차지하고, 끊임없는 입질과 극심한 공간 집착으로 보호자를 몰아낸다. 사랑스러운 눈빛과는 달리 행동은 거칠고, 집안은 이미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과연 '늑대 1호'는 다시 '개.. 2025. 8. 4. '케데헌', 美 '빌보드200' 2위⋯자체최고 타이 기록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앨범이 미국 빌보드에서 또 자체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빌보드는 3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전주 기록한 3위보다 한 계단 오른 성적으로, 발매 6주 차에 순위를 끌어 올렸다. '빌보드 200'에 8위로 첫 진입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이후 3위, 2위, 5위, 3위, 2위 등 최상위권에 자리잡으며 롱런하고 있다. 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가상의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은 지난 3일자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이 1위에 오른 건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13년만이다.. 2025. 8. 4. 박철규 아나운서 "'아침마당' MC 떨리는 마음, 예쁘게 봐달라" 박철규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첫 진행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김재원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박철규 아나운서가 첫 등장해 엄지인 아나운서와 인사를 건넸다. 이날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쇼의 달인'이 출연해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리액션을 보여주며 웃음을 더했다. 이후 박철규 아나운서는 "오늘 너무 정신이 없었다. 너무 훅 지나갔다"라고 첫 진행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예쁘게 봐달라. 내일 변함없는 모습으로 찾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72456 박철규 아나운서 "'아침마당' MC 떨리는.. 2025. 8. 4. 양동근, '계엄 옹호' 목사 행사 참석→정치색 논란에 "내가 병X이지...맘껏 욕해" 배우 양동근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옹호한 목사 주최 행사에 참석해 논란해 휩싸인 후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양동근은 자신의 SNS에 "널 믿은 내가 병신이지. 얘들아 맘껏 실망하고 맘껏 욕해. 너희에겐 그럴 자유가 있어. 내가 자살을 하긴 좀 그렇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병신'과 손가락 욕이 적힌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양동근은 1일 자신의 SNS에 지난달 28~31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열린 청소년·청년 대상 여름 캠프에 참석한 영상을 올렸다. 해당 행사가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했던 손현보 목사의 주최로 열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불렀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는 "순수한 신앙심이다. 종교적 견해와는 상관없다"는 입장을 전하며 수습하려 .. 2025. 8. 4. 토트넘 떠나는 손흥민⋯"MLS 전체 연봉 '톱3' 제안 받아"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을 선언한 손흥민(33)이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 입단할 것이며, 리그 '톱3' 수준인 연봉을 약속받을 것이란 외신 보도가 나왔다.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LAFC와 토트넘 사이의 손흥민 이적 계약 성사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끝나면 양측의 협상이 신속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 매체는 "LAFC와 손흥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거의 완료됐고, 손흥민은 이미 LAFC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면서 "손흥민은 현재 MLS 연봉 3순위인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마이애미)보다 많은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부스케.. 2025. 8. 4.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82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