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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용·김수지 앵커, 개편 '뉴스데스크' 새 얼굴 됐다 조현용, 김수지 앵커가 MBC '뉴스데스크' 새 얼굴로 발탁됐다. 14일 MBC는 'MBC 뉴스룸(보도국)은 시청자들의 뉴스 수요, 시대정신에 부응하는 '시시비비를 명확히 하는 힘 있는 뉴스', '성역 없는 바른 뉴스', '논평의 깊이가 남다른 관점 있는 뉴스', '공동체의 의제를 이끄는 역동적인 뉴스'를 목표로 전열을 재정비했다"라며 뉴스 개편 소식을 알렸다.   MBC는 시대와 호흡하는 활력 있는 '뉴스데스크'를 위해 젊은 앵커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뉴스데스크' 남자 앵커로는 조현용 기자가 발탁됐다. 조 기자는 2007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등을 두루 거친 현장 취재 기자이다. 뉴미디어 분야에서도 두각을 보여 '소비더머니(구독자: 76.8만명)'를 운영하며 압도적 1.. 2024. 5. 14.
'조립식 가족' 최원영x최무성, 황인엽·정채연·배현성 父 된다 배우 최원영과 최무성이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의 아빠가 된다. 오는 하반기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다.   앞서 청춘 배우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싱그러운 시너지를 예감케 한 상황. 여기에 믿고 보는 연기 베테랑 최원영, 최무성이 극 중 세 아이를 지키는 두 아빠로 만나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줄 예정이다.   먼저 최원영은 윤주원(정채연 분)의 아빠 윤정재 역으로 정채연과 부녀(父女) 호흡을 맞춘다. 윤정재는 동네에서 칼국수 집을 운영하며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기분.. 2024. 5. 14.
'커넥션' 지성·전미도, 20년만 장례식장 재회…극과 극 온도차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 지성과 전미도가 정반대 온도 차를 드리운 '장례식 투샷'으로 시선을 강타한다. 오는 5월 24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커넥션'은 탄탄한 실력과 색다른 감각을 뽐내는 '검사내전' 이현 작가와 '트롤리' 김문교 감독, 안정적인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성-전미도-권율-김경남 등의 만남이 알려지며 2024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지성과 전미도가 열연할 장재경과 오윤진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마이너 친구들 중 하나로 마약에 강제 중독되는 마약.. 2024. 5. 14.
'아침마당' 이종호x최명자 나이 "美 태권도 마스터, 태권도학원 45년 운영" '아침마당' 이종호-최명자 부부가 미국에서 45년간 태권도 학원을 운영한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미국 사바나에 태권도를 전파한 이종호-최명자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종호-최명자 부부는 "만 9년반만에 한국에 왔다"고 감격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55년 전 미국에 넘어가 이민자로 살아왔다.   현재 이종호는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지역에 태권도로 마스터로 불린다. 그는 "미국 사바나에서 태권도 도장을 45년 운영했다. 지금은 제자들이 운영하고 나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왔을때 여든이 넘어가니까 (내려놨다)"고 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9334 '아침마당' 이종호x최명자 "美 태권도 마스터, 태권도학원.. 2024. 5. 14.
'4인용식탁' 이영하, 싱글하우스 공개 "혼자 산다고 해도 안믿어...여자 있을 거라 오해" 배우 이영하가 집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이영하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하는 일어나자 마자 밤새 켜둔 TV를 껐다. 그는 "혼자 있다는 적막감, 외로움까지는 아니고. TV를 켜고 잔다. 사람 말소리가 들리면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음악을 틀고 자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영하는 집을 공개하며 "전에 서초동에서 살다가 집이 너무 크고 손주들이 이쪽에 살아서 옆에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왔는데 나름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한다. 제가 혼자 있지 않을 거라고 한다. '아니야, 나 여자 분은 안 계셔'라고 말해도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잘 믿어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어디 가서 이건 아니라고 이야기하기도 그렇고”라고 억울하다고 밝혔다.….. 2024. 5. 14.
'인간극장' 세아들과 다운증후군 딸…출생 직후 심장수술도 '인간극장'이 가정의 달 특집으로 다운증후군 딸을 출산한 노을이네 가족 이야기를 선보인다. 13일~17일 오전 7시50분 방송하는 KBS 1TV '인간극장'은 '부모라는 이름으로' 2부 '우리 집에 노을이 왔다' 편이다.   세 아들과 막내딸을 키우고 있는 조희정(43), 유병현(44) 씨 부부는 2021년 여름. 첫째 아인(11), 둘째 다인(8), 셋째 수인(6)을 데리고 제주로 향했다.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키워야겠다는 교육관 때문이었다. 제주에 정착한 지 1년째. 가족에겐 선물 같은 생명이 찾아왔다. 그러나 딸이라는 기쁨도 잠시, 임신 16주 차 아기는 다운증후군을 진단받았다.   단지 염색체가 하나 더 있다는 이유로 태동이 있는 아기를 포기할 수 없었던 부부. 그렇게 노을이는 세상에 나왔지만 선.. 202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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