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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8

'아침마당' 이진영 "대학 졸업 후 하와이서 기자생활, 이민史 영화제작" '아침마당' 이진영 감독이 '하와이연가'를 선보이게 된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영화 '하와이연가'의 이진영 감독과 역사강사 최태성이 출연했다.     이진영 감독은 "대학 졸업 후 하와이 이민을 갔다. 하와이에서 기자로 일을 했다. 그곳에 너무 아름다운 이민 역사가 있더라. 훌륭한 분들 중에는 이민 선조들의 후손이 많았다. 이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영화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역사강사 최태성은 "이 영화는 내 영화"라면서 "재외동포청 강연을 갔다가 이진영 감독님을 처음 만났다. 역사를 사랑으로 엮어내고, 혼자서 제작 기획 배급까지 다 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역사감수를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고 인연을 전했다.  '.. 2024. 10. 29.
[아침마당] 최강희 "연기 경력종료 선언, 김숙이 걱정", "3년간 시급 1만원 알바…가족·친구·나를 얻었다", 위라클父 박찬홍 감독과 인연 "덕분에 드라마 데뷔" 3년의 공백기를 거친 후 돌아온 배우 최강희가 번아웃을 겪고 경력종료, 경력중단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숙이 "그 결심은 너만 알고 있으라"고 조언했다고.2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배우 최강희가 출연했다.1996년 데뷔한 최강희는 "'얼굴이 엄청 작으세요' '그대로세요' '동안이시네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라면서 "요즘 방송, 유튜브, 라디오도 출연 중이다 제1의 전성기라고 할만큼 바쁘다"라고 했다. 그는 "연기하다가 연기하는 재미를 잊었다. 연기만 하다보니 시야가 좁아졌고, 날 찾는 게 적어질 것 같은 불안감도 커졌다. 돈 버는 즐거움도 크지 않았다"라면서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싶었다. 자신도 없고 그만 두고 싶어졌다"고 덧붙였다.3.. 2024.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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