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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다는 사연을 공개한 뒤 눈물을 쏟았다.
프리지아가 5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이하 도망쳐)에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프리지아는 약 500만 명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지만 지난해 1월 가품 논란 등에 휩싸인 뒤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프리지아가 논란 후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눈길을 끈다.
이날 프리지아는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는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 그녀를 걱정하는 어머니가 "친구가 1명도 없는 제 딸이 걱정돼요, 우리 딸 좀 동굴에서 도망치게 해주세요"라고 '도망쳐'에 사연을 제보한 것.
수백만 명 팔로워를 보유했지만 속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없다보니 하루에 수십 통씩 엄마와 전화하는 건 기본, 새벽까지 1분 단위로 메시지를 주고받는가 하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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